옷이 땀을 받아낼 수 없을 정도로 흘러 바닥에 떨어뜨린 땀방울만 수십방울.
러닝머신으로 흘린 땀과는 비교할 수 없는 즐겁고 시원한 느낌.
아직 실력은 비루하지만 역시 시작하길 잘 한 것 같아.


  1. maro 2013.11.19 10:12 신고

    오랜만에 왔는데 ㅎㅎㅎ 스쿼시 재미있었는데~~ ^^

    • Favicon of https://www.zno.kr BlogIcon znoflo 2013.11.19 10:19 신고

      방가방가~ ㅋㅋ
      전 이제 한창 재미있을때예요~
      아직 뭔가 팡!!!팡!!!할정도로 시원한 소리는 잘 못내지만 잼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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