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더 넓은 세상을 보여주었던 마제스티.

 

 

나에게 빛나는 포스를 안겨주었던 마제스티.

 

 

빤딱빤딱한 네 위에 앉으면,

 

 

세상 어느것도 부러울게 없었는데...

 

 

비록 짧은 길을 달려왔지만,

힘든 시기에 넌 내게 큰 위로가 되었어.

 

 

네 위에서 다시한번 뒤를 돌아다 볼 수 있었고,

 

 

네 위에서 앞으로 나갈 용기를 얻었지.

 

 

너의 그 포근함, 잊지 못할거야.

 

 

부디 다치지 말고,

 

 

더 멀리, 더 넓은 세상을 누비길 바란다.

 

 

이제 내 번호는 잊어버려.

난 이제 괜찮아...

또 다른 누군가에게 더 큰 위로를 주렴...

이젠 정말...

.....

...

.

안녕이구나...

 

 

 

 

 

 

 

 

 

 

 

 

 

 

근데 왜 안팔리냐고!!!

ㄱㅆ!

갑자기 날은 왜 추워져서 랄지!!!

T.T

 

  1. hongyver 2008.11.19 09:04

    <P>시쓰냐? 의인화냐? ㅈㄹ하고ㅈㅃ졌네...</P>
    <P>내가살까? 근데 왜 팔아? 200이면 생각해보마</P>

  2. admin 2008.11.19 12:16

    <P>형만보면 나이를 훌쩍 먹어버리고 싶은건 왤까여?</P>
    <P><FONT style="BACKGROUND-COLOR: #3d3d3d">캬아아아악~~~~~~~~~~~~ </FONT>&gt;.&lt;/)</P>
    <P>&nbsp;</P>
    <P>분당으로 가서 그닥 탈 일도 없고여...머 없으면 허전하겠지만...필요하면 작은거로 하나 사져머...ㅎㅎ</P>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