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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편에 이어... )





렌페타고 11시간여를 달려 바르셀로나 산츠역에 도착했다.

잠시 바깥바람 좀 쐬러 나왔는데 바르셀로나 치곤 의외로 썰렁해서 당황.





숙소까지 이동하기 위해 산츠역에 붙어있는 Sants Estació역으로 지하철을 타러왔다.

자판기에서 능숙하게 지하철 티켓 구매 완료.





지하철, 버스 상관없이 10번 이용할 수 있는 티켓을 구입했다.

둘이서 같이 이용도 가능하니 이동할때마다 하나씩 사는 것 보다 가격도 좀 더 저렴하고 요게 훨 나음.





Sants Estació역 승강장 풍경.

 




6정거장 거리인 Liceu역까지 이동할 예정이다.





마드리드 지하철과 같이 손잡이가 달려있다.





리세우역 도착~.

역이 참 분위기 좋더라.





출구를 나가면 세계에서 가장 매력있는 거리라는 람블라스거리가 나온다.





이른 아침이라 좀 썰렁한듯한 람블라스 거리.





우리 숙소가 이쯤인데... 저깄따!!!





숙소 도착!


Hotel Jazz 

주소 : ES 08001 Barcelona Pelayo 3 +34935529696



여기서 스페인에서의 마지막 2박을 머무를 예정이다.

호텔 평이 좋아 예약했는데 평대로 맘에 쏙 들었다.





이른 아침이었는데 방이 비어있다며 바로 방으로 들어올 수 있었다.

야호~~~!





카드키라 갖고다니기 편하더라.





방도 넓고 실내도 넓고 깔끔하고 맘에 든다.





6층이라 창밖 뷰도 짱짱맨.





왼쪽 풍경.





화장실도 꺌끎꺌끎.





욕조가 있어서 더 맘에 들었다.





이것저것 구매하면서 받은 택스리펀 서류들.

꼼꼼히 잘 챙겨뒀다가 돌아오는 공항에서 꼭 도장받고 우체통에 넣도록 하자.





짐정리를 마치고 옥상에 올라왔더니 이런 알흠다운 광경이!





캬~ 됴타됴타~ ㅎㅎㅎ





뭘 이렇게 잘 만들어놨어? ㅎㅎㅎ





사진으로 봤던 것 이상이다~. ㅎㅎㅎ





작은 바도 있고 쉴 공간도 있다.

일단 주변 구경좀 하고 이따 와서 놀기로 하고 퇴장. ㅎㅎ





숙소 바로 근처에 지하철역이 있었네.

재즈 호텔 가려면 Universitat 역에서 내리면 됩니다.

괜히 먼 Liceu역에서 내려서 걸어왔구먼~ ㅎㅎ





여기가 그 유명한 까탈루냐광장.

숙소랑 가까워서 좋았다.





세계속의 삼성.





엘 코르테 잉글레스 백화점.

이 백화점은 어딜가나 보인다능.





가볍게 뭣좀 먹을까 하고 어딘가로 향해 가는 길.





TAPAS, 24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사람들 빠글빠글하고 굉장한 맛집이라고 해서 기대됨.





낮시간이라 그런지 썰렁하다.





일단 에스트텔라 생맥 둘.





수저커버가 메뉴판인듯?





영문메뉴판을 봐도 뭐가 뭔지 한또 모르게뜸.

대충 땡기는거 두개 시켰다.





그래서 나온 첫번째 메뉴.


BOMBA de la BARCELONETA Potato and meat ball with spicy sauce. (3.8유로)


머가 이리 찌끄매~ ㅠㅜ





여기저기 다니면서 먹어야 하기에 '조금만 먹자!'주의였지만 작아도 너무 작아.

맛은 있더만. ㅎㅎ





CROQUETA de POLLASTRES ROSTIT Roasted chicken's croquette. (2.5유로)


누구코에 붙일까 고민중.

아, 그라나다가 그립다. ㅠㅜ

그라나다는 맥주 한 잔 시키면 이런거 공짜로 두세조각 주는데... ㅠㅜ





가볍게 먹고 나옴~ ㅎㅎ

눈누난나~ ㅎㅎ





사진보니까 자전거도 좀 타볼껄 하는 아쉬움이 든다.





다시 찾은 람블라스 거리.

이제 좀 뽁짝거리는군. ㅎㅎ





광화문광장도 이런 식으로 나무좀 심으면 꽤 분위기 있을 득~.





바로 옆이 바닷가라 갈매기가 막 날아다닌다.





죽은 친구를 애도하는 건가?...





는 쥐뿔... 친구를 먹으려고~ ㅎㄷㄷ





정말 걷기만해도 기분좋아지는 거리다.





람블라스거리의 명물, 보케리아 시장 도착!

(일요일은 휴무니 일정에 참고하시길~)





어딜가나 보이는 하몽가게.





이런저런 독특한 음식을 판다.





이것도 명물이라 해야하나?

시장에 컵과일 가게가 참 많다.





오오~ 맛나보여!!!





시장구경은 언제나 즐겁다.





다들 여기저기서 자유롭게 먹는다.

뒤쪽으로 보이는 좌판, 꽃할배에서 본 듯~ ㅎㅎ





시장에서 이것저것 사가지고 호텔 수영장으로 올라왔다.

피곤하기도 하니 오늘은 여기서 수영도 하면서 좀 쉬기로.





시장에서 산 구이들이랑 호텔 밑 슈퍼에서 산 샹그리아랑 와인.

저 샹그리아 엄청 싸고 좋았는데 좀 사올껄 후회가 된다.





오후쯤 되니 사람이 좀 있네~.





여유로운 사람들.





먼가 부족해 와이프한테 명령을 내렸다.

"치킨사와!"

명령을 하달받고 달려가는 와이프. ㅎㅎㅎ





치킨버켓 미션 석세스!





아웅~ 마시께땅~.





커플 스레빠도 챙겨왔는데 잘 가져왔다. ㅎㅎ





좀 마시니 알딸딸~ ㅎㅎㅎ





본격적으로 수영좀 즐겨 볼까?

아~ 물도 깨끗하고 좋다.





좋다좋앙~.





홍가이버가 좋아할 발사진. ㅎㅎ





먹고 마시고 놀다보니 어느새 저녁 6시.(6시 하늘 맞다~ ㅎㄷㄷ)

취기가 올라 방에 들어가서 잠시 눈 좀 붙이기로. ㅋㅋㅋ





자고일어났더니 11시 반.

옥상에 한번 올라와봤다.

멀리 보이는게 아마도 몬주익성인듯?





늦은 시각이라 한산한 거리.





산책겸 걸어서 항구쪽으로 왔다.

이땐 먼지 몰랐는데 콜럼버스 기념탑이라네. ㅎㅎ





조용한 항구.





오오~ 물고기가 꽤 많당~ ㅎㅎㅎ





무슨 야외 나이트클럽인지 엄청 시끄럽더란.





바르셀로나의 밤.





걷기 좋더란.





무슨 큰 선거가 있는것 같군.





항구 앞 멋진 도로.





여기저기 많이보이던 웍가게 'WOK TO WALK'.





야식겸 주문해봤다.

매뉴얼 보고 이것저것 골라서 주문하면 바로 만들어줌.





숙소 아래쪽에 있는 편의점.

맥주나 한잔 할까 하고 고르고있는데 안됀대... 잉?

술이 여기 있는데 사질 못해???


알고봤더니 스페인은 밤 11시 이후로는 편의점에서 술을 못팔게 되어있다네?

하도 밤늦게 술처묵고 사고가 많이 일어나서 그렇다고 한다.

밤 늦게 술 마실일 있으면 미리미리 사두시길. ㅠㅜ





그래서 낮에 먹다 남은 샹그리아에 웍투웍 포장해온거 먹고 꿀잠.

웍투웍 엄청 맛나더라.

한국에 데려오고 싶었음.




( 다음편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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