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편에 이어... )





나사르궁 관람을 마치고 헤네랄리페 가는 길.





전편에서 이야기한 터치 포인트가 보인다.

마음껏 만져주자. ㅎㅎㅎ





헤네랄리페 가는 길의 알함브라 매표소 부근.

화장실도 들릴겸 밖으로 나가봤다.





알함브라 매표소를 이제야 봄. ㅎㅎ





알함브라 모형.





헤네랄리페 가는 길에 잘 꾸며진 정원.





힐링힐링~.





나는 배경일뿐...





나는 배경일뿐...(2) ㅠㅜ





정원 아래쪽 길 끝인데 여기 사진 좀 잘나오는 듯. ㅎㅎ





나도 널부러져서 한장.





왼쪽 위가 정원인데 다들 그쪽에 사람이 몰렸는지 아래쪽엔 사람이 별로 없다.

그래서 더 좋당~ ^^.





카를로스5세궁전쪽 방향 풍경.





먼 나문진 모르겠지만 멋지단;;;





위쪽 정원으로 올라왔다.





잘해놨네~ ㅎㅎ





멋진 부부~.

나도 나이들어서도 잘 놀러다녀야지~ ㅎㅎ





워킹인알함브라~.





꽃밭이네~ ㅎㅎ





헤네랄리페궁 입구.

팔라치오???? @_@ 난 썩었;;;;





들어서자 마자 나타나는 꽃밭.





기념사진~ ^^.





우리가 여기서 찍으니 다들 줄서서 따라 찍더란~ 

칫~ 따라쟁이들~ ㅋㅋ





또 한걸음 들어서자 이런 멋진 연못이.





ㅎㄷㄷ 예쁘당~~~.





실은 이렇게 정가운데서 사진찍는거 디게 힘듬.





이렇거덩~ ㅎㄷㄷ





보기만해도 시원한 연못 옆길 창문.





헤네랄리페만 떨어져있고 나사르궁, 카를로스5세궁, 알카사바는 모두 저쪽에 있다.





아래쪽엔 젊은 관리인이 이곳저곳 손질이 한창이다.





알함브라궁전과 알바이신 지역이 내려다보이는 풍경.





연못 반대편에서 또 한장~ ㅎㅎ





잘 나왔네~.

꼭 탐크루즈 같군.





이곳도 곳곳에 섬세한 손길이 느껴진다.





한블럭 지나자 눈 앞에 펼쳐진 또다른 연못.





헤네랄리페는 조경이 정말 끝내준다.

자이, 래미안 저리가라임. ㅎㅎ





멋진풍경, 멋진 사진~

구시야~乃 ㅋㅋ





멀리 다른 궁들의 풍경과 함께 아래쪽으로 아까 지나온 연못이 보인다.





멋진 궁전이었다.





멋진 사람~.





나머지 카를로스5세궁과 알카사바는 점심먹고 관람하기로 하고 오후 1시쯤 헤네랄리페 관람을 마치고 배가고파 마을로 향했다.

하지만 전편에서도 이야기했듯이 우린 오전 티켓이었기때문에 이걸로 알함브라 관람은 끝이었다능;;; ㅠㅜ




(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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