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편에 이어... )





세비야 대성당을 나서니 12시 반.

목이 좀 타네...





여행엔 길맥.

여행엔 낫술.

낫술은 Not 술.





대성당 바로 옆 길가에 자리 좋아보이는 야외테이블에 앉았다.

맥주 두잔과 딸려나온 쯔끼다시들.





가게 이름은 돈주앙.





가볍게 먹으려고 시킨 메뉴.

무슨 고로케였더라??





암튼 이렇게 고기가 숑숑숑~.

감질맛나게 맛있더라.





딸려나온 비스킷.





마사판? 마차판?

그냥 퍽퍽한 과자였다.





꺼억~ 좋군화~ ^^;;;





날씨도 좋고~

머리 위엔 오렌지나무가~ 히야~~~





가볍게 마시고 세비야 시내 구경중 보인 광고 트램.





히야~ 이게 트램이란거구나.

이렇게 막 다니는데 사고 안나나?





위례신도시에도 트램이 생긴다던데 과연 성공할런지.





시내 풍경.





관광도시 답게 마차들이 여기저기 널려있다.





한가한 세비야의 오후.





트램트램 머시땅~.





세비야 대학.





젊은 기운을 받으러 들어와봤다.





맞지? 세비야 대학.





스페인 광장쪽으로 향하는 길.





한산한 공원.





꽃잎이 이뻐.





무슨나문지 이뿌넹~.





스페인광장으로 고고씽.





여기는 세비야.





스페인광장 들어가는 길이었나?





드디어 도착한 스페인광장.





김태희 플라멩고 광고로 유명한 곳.





스페인스럽당.





광장 주변에 누울 수 있는 자리가 있어 누워서 하늘을 올려다 본다.





멋지구리~.





햇살 좋은 날.





외국인 도촬.





2층에서 내려다본 스페인광장 전경.





아무렇게나 앉은 외국인들이 보기 좋다.





멋진 광장이야.





스페인광장에서 한껏 여유를 부리다 돌아오는 길에 만난 엄청 오래돼 보이는 나무.





도촬하다 딱걸림.

할미 무섭;;;





바닥에 저 표시는 뭘까?

자전거 길인가?

밤에 불들어오나?

궁금쓰!





할부지 사진 겐세이~ ㅋㅋㅋ





개똥금지.





구구구구구구구~~~~.





여기저기 공원이 많았다.





오늘의 베스트 컷이랄까?

마치 영화의 한장면 같았다.

나도 얼른 딸 낳아서 공원데리고 가서 기타쳐야지.





빵예술?





먹을거 가지고 장난치지 말랬는데.





좁고 오래된 길.

인도가 아슬아슬하단.





좁은 길을 잘도 달리는 차들.





꼬불꼬불 구시가지.





정겨운 골목길.





알록달록한 건물들 색상이 어쩜 저리 조화로운지. 캬~~~





드디어 숙소 도착.

오후 세시.

좀 걸었더니 피곤하네.

쉬었다 갑시다.




( 다음편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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