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언제끄냠~ 9월 27일~ ㅋㅋㅋ

목포 플젝때 일때문에 설 못간 어느 주말 무작정 차를 몰고 신안군 증도로 향했다.





지겨운 공장복 벗고 일상 탈출!





증도 가는길에 들른 홀통 해수욕장.





해수욕장 바로 앞에 이런 캠핑장이.





바닷가로 나가 봅시다.





음... 좋군.





좋아좋아.





물은 그닥 깨끗하지 않았다.





오랜만에 바다.





다시 차를 몰고 증도로 향했다.





입장료도 받네. 쩝...





대체 기준이 뭘까?

이렇게 가봐야 할 곳이라고 순위 매겨둔 자체가 그냥 맘에 안듬. 꿍~~~.





짱뚱어다리 주차장에 차를 주차시키고 브롬톤으로 이동.





잘 해놨네.





짱뚱어들이 귀엽게 파닥거린다.





아시아최초 슬로시티?

어제 티비봤더니 청산도도 아시아최초 슬로시티라더만.

둘이 같이 선정댔나? ㅎㅎ





브로미타고 고고씽~.





전망좋은 곳에서 잠시 멈췄다.





전망좋음?





해변 참 간지나네.





멋져부르.





혼자오니 괜히 쓸쓸해지더란.





달리다보니 막다른 길.





예쁜 브롬톤.





접으면 더 예쁜 브롬톤.





화각을 달리해서 찍은 브롬톤.





신안군에 섬이 대략 천사개정도 된대서 천사의 섬이라고.





화도 들어가는 다리에서 찍은 브롬톤.





저 끝에있는 화도란 섬에서 '고맙습니다' 드라마를 찍었다고 한다.





들어가다보니 점점 물이차서 여차하면 못나올 것 같더라.





차가 당당하게 돌진하는가 싶더니 금새 돌아나오더란.





튄다 짱뚱어가.





다가가면 파닥거리면서 튀어가는 짱뚱어들.





놀러온 뉘집 꼬맹이.





귀요미들.





왠지 화가난 듯한.





가운데부터 슬슬 물이 차 오르기 시작한다.





왠지 무섭당.





길이 사라지는 중.





불어난다 점점.





물차는 모습 구경하는 관광객 가족.





잘들 놀더란.





저기가 화도.





오오미~.





길이 지워졌다.





흔적만 남은 다리.





흔적도 점점 사라져간다.





멍하니 바다만 바라보다 발길을 돌렸다.





코스모스가 예뻐서 한장.





신나게 돌아간다.

염전일래나?





장관이군.





염전구경.





소금창고가 왠지 멋스럽다.





신안 염전노예 사건이 갑자기 생각난다.

나... 괜찮겠지? ㅎㄷㄷ





염전 근접샷.





소금꽃.





얼마나 됐을까?

난다... 간지가.




사람도 없고 사진찍기 좋군.





소금 갤러리.

브롬톤때문에 안들어가봄.





애써 멀리까지왔는데 뭐라도 사가야지.





별별 소금들이 다 있다.





함초 자연소금.





태평염전 천일염.





토판염.

3년묵은 천일염.





이런게 있군.





블루베리맛으로 하나 주세요.





그냥 소프트 아이스크림에 짭조름한 맛이 더한 맛?

괜찮네~.





뚝딱~.





하나 샀다.





굵은 소금도 하나 샀다.





잉? 머지?





슈발 놀래라.

음란마귀가 씌였나? 난 썩었어~. ㅜㅠ





그렇게 염전 옆 흙길을 줄창 걷다 집으로 복귀.

염전한번 엄청 크더란.




- 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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