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25일 일요일 오후 4시.



진해 명동선착창.

여기도 '신비의 바닷길'인가보다.

날도 더운데 다들 뭘 그리 열심히들 캐는지...

음지도(진해해양공원)를 도보로 진입시도하다 입장료 내고가야된다고서 후퇴.

해가 너무 뜨거워서 음지도 들어가는 다리 밑에 자리를 잡았다.

여전히 입질은 묵묵부답.

몇번 던지다가 낚시대 접고 합계마을로 향했다.





자주가는 합계마을 갯바위.

이곳 저곳 던져보지만 입질 全無.





바람이 좀 부는 날이었다.

물살이 세서 물고기가 없는 거겠지?

애써 바람탓으로 돌리고 철수.

다시 다음을 기약해 본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