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형으로부터 깜짝 선물받은 차, 대홍포. 찾아보니 엄청 유명한 차더라능.





이렇게 먹기 좋게 한포씩 포장되어있다. 고급스럽구나.




이걸 함 먹어볼랴구 다시망 사러 마트에 갔다가 미끈하게 잘 빠진 찻주전자가 보여 덜컥 구입했다. 오차즈께 해 먹을때 녹차 우려내는 주전자지만 찻주전자로도 손색이 없다. 가끔 오차즈께도 해먹고 그래야징~ ^^.





호오~ 고급스럽게 취급설명서도 들어있다.





니뽄스타일 귀요미 찻주전자.





하지만 중국산. 차도 중국산이니 궁합은 잘 맞겠다.





어흥~ 깔끔해.





얼른 끓자! 도자기라 시간이 좀 오래 걸리지만 또 그래서 빨리 식지도 않는다.





이게 바로 대홍포.





끓는 물에 대홍포를 살포시 담갔다.





3분정도 기다리면 되겠지?





음... 좋군... 좋아... 빛깔도 곱다. 언젠가 마셔본 향인것 같은데 잘 기억나지 않는다. 암튼 이리하여 나도 오늘부터 차도남(茶道男) 돼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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