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치기만하고...

 

생각대로 잘 안됩니다...

 

 

 

 

그런데도 계속 하게 됩니다...

 

저는 멍충이 일까요???

 

 

 

 

그렇게 오늘도 쓸쓸히 공원을 나섭니다.

 

하지만  저 잔차를 보면, 꼭 혼자가 아닌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말 없는 저 잔차가 말 많은 사람들 보다 더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자꾸 이러면 안되는데...

 

엄마한테 혼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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